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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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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쓰던 공지가 실수로 날아갔네요;;
공지 겸 인포 겸 방명록입니다.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이곳에 남겨주세요.



-
by piote | 2009/12/26 02:50 | 공지 | 트랙백 | 덧글(5)

Happy Birthday to me.

▶Happy Birthday to me.
생일입니다. :)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모두 건강하시나요ㅠㅠ
흑흑 전 올해초부터 공포의 치과치료도 하고
사랑니도 나 버리는 바람에 (그것도 누워서) 대학병원에서 사랑니를 뽑았습니다...
얼굴이랑 목이 퉁퉁 부어서 침도 삼키기 힘들고 죽도 못 먹어서 무려 죽을 갈아마셨습니다.
....후후....아무튼 고통이 가득한 연초를 보냈습니다.


▶...올해부터 4학년이 되었습니다.(....먼산)
저 분명 그렌라간 버닝 시작할때 2학년 중반이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휴학을 하고 싶었던 때도 있었지만 결국 대학교에 입학할 때 결심했던 것처럼 휴학 한번 하지 않고 4학년을 맞았군요. 
어느새 졸업작품 준비할 때가 되었습니다.
실은 요즘 졸작 스토리때문에 자주 상담받고 자료도 많이 보고 있어서 아주 바쁩니다.
50페이지 이상의 극화를 그려서 개인지로 낼 예정입니다.
그렌라간 덕분에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되고, 그리고 처음으로 책도 내 봤고,부스 참가도 하고, 온리전도 참가하고, 생각해보면 정말 여러 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에겐 정말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잊지 못할 거에요.
고마워요. 모두들.
올해 1년 동안은 졸업작품에 올인하려고 합니다.
이글루는 지우지 않고 남겨둡니다. 네이버 블로그쪽을 더 활발하게 갱신 될 예정입니다.
여기는 그렌라간 전용으로 만든 곳이니까요. 가끔 일기나 낙서같은 일상적인 포스팅이 올라올 거에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

by piote | 2009/04/03 00:10 | 덧글(1)

구정 잘 지내셨나요? :D

-구정이 지났습니다! 모두들 맛있는 음식 많이 드셨나요? :)
저는 학생 신분으로 보내는 마지막 구정이라 주변에서 격려(랄까 걱정)이 쏟아지는 날이었습니다. (....)

-저는 지금 자취방을 떠나 대구의 본가에 내려와 있습니다.
간만에 집에 내려와서 좋긴 좋은데 너무 늘어지게 되서 문제입니다;
그리고 컴방이 춥기 때문에 손이 떨려서 그림을 자주 안 그리고 있는 것도 문제입니다..

-조렙님 만나서 반가웠엉....랄까 책 내라니깐? ^0^/

-1월 내내 한일이라고는 치과치료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내일은 치료의 클라이막스인 사랑니 뽑기...!
벌써부터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ㅠㅠ

-그레파라 엔솔에 보낼 축전용 그림입니다. Grayscale로 작업했는데 재미 삼아 붉은 색만 입혀 봤습니다.
그레파라 엔솔이니까 저 옷으로! 첨 나왔을때 얼마나 발렸던가!
붉은 색 스트라이트 셔츠와 오피스 룩라니 매우 바람직하십니다.
덕분에 저는 최근 womanizer 뮤직 비디오를 올바르게 감상하지 못하고 있지 말입니다..
가능한 그레파라의 설정 그대로 그리려고 했지만 어느샌가 코르셋을 그려넣어 버렸습니다.
그레파라에 나온 저 아디네님한테는 문신이 없어서 안그렸는데 완성된 지금도 문신을 그려넣고 싶어서 지금도 손이 근질근질합니다.
원래 아디네님만 그릴까 했지만 지포라이터로 불을 붙이며 굽신거리는 비랄을 옆에 붙여주었습니다.
그린 컨셉은 촬영이 끝나고 담배가 땡기는 여배우와 그 여배우가 아끼는 수줍어하는 알바생이라는 느낌?입니다.^0^(...)
by piote | 2009/01/29 01:44 | 트랙백 | 덧글(2)

MERRY X-MAS!! :D

좀 뒷북이지만(....) MERRY X-MAS!!

올해 크리스마스는 그림을 그리면서 아주 조용하게 보냈습니다.
전엔 크리스마스면 좋아서 난리를 치고 겨우 일정을 맞춰 친구들이랑 파티짜서 놀러나가거나
가족들이랑 외식이라도 나가곤 했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크리스마스가 되어도 별로 감흥이 없네요...
그러보니 전엔 눈이 와도 엄청 좋아했었는데 며칠전에 눈 내린거에도 시큰둥..했죠.
올해 들어 주변 사람들한테 여러가지로 변했다는 소리를 꽤 들었습니다. 분위기라던가, 느낌이라던가, 그림이라던가. 
여러가지 일이 없는 듯 있는 듯 했던 한해였습니다.

아무튼간, 크리스마스날에는 평소에 입힐 수 없는 빨갛고 뽀송뽀송한 옷을 입힐 수 있는 날이죠♥
역시 아디네님은 산타고 비랄은 나체 루돌프(풉)
커플 관련 그림을 그리면 유난히 공주님 포옹을 많이 그리게 되는데 그건 모두 다 최근에 드래곤볼 애니를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D (....)

by piote | 2008/12/25 23:42 | 그렌라간 오덕 | 트랙백 | 덧글(10)

추울 때나 과제가 밀렸을 때는 아디비랄을 그립시다:D

과제가 많이 밀렸을 때는 아디네님을 그려서 억지로라도 즐거워지게 만들어봅니다.(...:D)
최근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그림 그리기엔 손이랑 발이 시려워요..그럴 땐 아디네님을 그려서 몸의 체온을 높이는 거죠.(...)

추운 날씨에 코트랑 부츠를 세트로 챙겨입은 아디네님입니다.
음-. 전갈은 추위에 약하려나요? 어 그치만 사막은 낮에는 타는 듯이 더워도 그와 비례해서 밤엔 기온이 엄청 떨어지니까 추위 안탈지도? :)

그래도 개인적으로 저혈압이니까 아침엔 약하다+추위에 약하다라는 설정은 모에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요즘같은 추운 아침 날씨에 대충 옷을 걸쳤는데 넘 추워서 멍 때리는 아디네님은 생각만 해도 꼴릿귀엽네요.♥
실은 목도리는 안 챙기고 나왔는데↓

"또 그런 얇은 옷차림으로! 감기 걸리십니다!"

요렇게 걱정되서 목도리를 챙겨 나온 비라리가 걸쳐 드렸습니다.
어째 묘한 데서 자기 관리에 무심할 거 같은 아디네님때문에 이런저런 맘고생+몸고생이 심합니다.
비랄은 저런 퍼 후드 패딩 점퍼랑 청바지가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아디네님은 조금 고딕 or 오리엔탈 계열이려나.

큭..! 틈틈이 아디네님과 비랄을 그리며 과제+기말 크리를 이겨나가고 있습니다. ; _ ;

by piote | 2008/12/05 14:31 | 트랙백 | 덧글(8)

아아-


아- 잡생각이 너무 많아서 아주 그냥 훨훨 날아가버리고 싶네요.
날 좀 내버려둬....어...아니 그 반댄가? ^_T


by piote | 2008/12/02 00:03 | 일기 | 트랙백 | 덧글(6)

근황 + kiss on the foot.


-발등에 키스하는 아디비랄♥ 한장.
아디네님의 눈부시게 하얀 다리와 새빨간 구두는 최고의 조합이죠♥
비랄의 그로테스크한 손이랑 흉터 그리는 건 언제나 재밌네요. 당장이라도 턱을 차 버릴것 같은 구둣발★
아디비라 때문인지 자꾸 검색어에 풋잡이라던가 슴가라는 검색어로 자꾸 들어오시는 사람들이 있네요;;그만검색하세요!

-이번 감기 겁나 독하네요;; 병원까지 다녀왔는데 여파가 꽤 오래갔어요. 더 추워진다는데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으악 이번 학기 과제가 겁나 많아서 큰일이네요ㅠㅠㅠㅠㅠㅠㅠ벌써부터 리포트가 3개ㅠㅠ
한동안 과제 마무리에 매진해야 할 것 같아요. 방학까지 한동안 이글루 업데이트는 없을 듯 합니다.
빨리 방학해서 써플에도 코믹에도 놀러가고 싶어요. ; Д ;)ノ
by piote | 2008/11/24 05:47 | 그렌라간 낙서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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